[너무 무책임한 에이스침대]
제가 평소 척추협착증세가 있어 이에 맞는 침대를 찾기위해 올해 1월 8일 '일산명품에이스를 방문하였고, 당시 판매자(점장)은 본인의 증상을 듣고 '척추협착증 환자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이라며 제품을 권유하였고, 저는 전문가인 판매자의 조언과 브랜드 명성을 신뢰하여 해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설치 아침에 일어날따 허리에 통증과 불편함이 지속되었지만 브랜드에 대한 믿음으로 '신체적응 기간'이라 생각하고 사용했는데 급기야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증세가 악화되어 도저히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 다행히 제 어머니 방에 있는 침대(*몬스 제품)에서 어머니와 같이 사용하면서 조금씩 호전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때문에 2월 23일 본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였는데 해당 지점에 문의해보라는 응답이었고, 2월 25일 해당 지점에 전화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매트리스로 교환이 가능한 지 문의했는데, 해당 점주는 본사 지침에 따라 '사용한 것은 교환해 줄 수 없다'는 대답을 하네요.
평소 브랜드의 명성을 믿고 제품을 구매한 저로서는 이런 본사와 대리점의 무책임한 태도에 무척 실망스럽고 화가납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본사 차원에서 성실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첫째, 해당 제품이 척추협착증 환자에게 추천할 만큼 적합한 제품인지, 또 그 근거는 무엇인지
둘째, 제품의 하자에도 불구하고 사용한 제품은 교환이 되지 않는 것인지 그리고 이에대한 근거
세째, 본사는 판매한 제품에 대한 일체의 책임을 지지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