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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1439] 제품 자세히 보기

5점

구매목적 기타

작성일 2018-08-09

저는 결혼한지 올해로 16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할때는 돈도 많이 없었고 가구에 대한 지식도 없어서 디자인 무난하고
가격이 맞는 제품을 구입해서 쓰다가 매트리스케어 청소를 불렀는데 침대에서 진드기 나오고 스펀지가 다 낡아서 가루가 막 떨어지는것을
목격하고 미련없이 침대를 버렸었습니다. 그게 어느덧 십년전이네요.. 그냥 거실이나 안방에 얇은 요깔고 이불덮고 십년을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남편이 잠을 자고 나도 안개운하고 허리가 너무 뻐근하다는 거에요..일때문에도 허리가 아프다고 가끔 병원도 가고 그랬었는데
잠자리가 불편하고 허리가 아프다하니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돈이 부담스러워서 가구리퍼매장이나 할인매장에 갔었는데 맘에 안들고 돈도 힘들어서 포기했었죠..
그러다가 올 2월에 약간의 돈이 좀 생기고 할부를 하면 침대를 살수 있을것 같아 주위에 맘먹고 침대를 물어보니 아는 지인이 에이스침대를 적극 권하더군요..너무 편안하고
허리도 안아프고 남편은 너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가까운 에이스매장에 가서 제가 1차로 가서 누워보고 디지인과 실용성도 보고 온다음에 남편이 편안해야 하니
다시 2차로 매장에 가서 누워보고 의논한 끝에 침대프레임과 투매트리스를 사게 되었어요..
침대위에 휴대폰이나 물건을 둘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편하구요..색상도 질리지 않는 편안한 나무색으로 했어요..매트리스도 양면다 뒤집어서 써도 되구요.
우선 첫날 누워본 첫느낌은 제목처럼 백만년만의 편안함 그리고 거실에 이불을 깔고 개지 않아도 되는 번거로움까지 없애주었구요..예전에 거실에서 잘때는 티비보고
그러면 잠을 설쳤었는데 이제는 티비볼 사람은 티비보다가 들어오면 되고 저는 잠오면 들어와서 자면 되니 너무나 꿀잠과 편안함을 준다는 거에요..
저는 침대가 없거나 침대를 바꾸려고 고민하는 지인들에게 광고처럼 역시 침대는 에이스야라고 적극적으로 말하고 다닌답니다.. 이렇게 말할수 있는건 사용해본 경험에서
나오는 거지요.. 이 좋은 침대없이 어떻게 10년을 살았지? 왜 사람들이 침대는 과학이다. 침대는 에이스라고 하는지 알겠다라고 남편한테도 입이 닳도록 얘기한답니다.
에이스에서 나오는 진드기도 방지해주는 매트리스 커버까지 사와서 씌우니 더더욱 안심이 되더라구요.. 남편도 에이스에서 잔후로는 허리아프다는 소리는 쏙 들어갔구요.
거의 농담반이지만 남편없이 살아도 에이스없이는 이제 살기 힘들것 같아요..백만년만의 편안한 꿀잠을 무엇과 바꾸겠어요!!
에이스 안써보신분들은 정말 꼭꼭 써보기를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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