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임*욱 [HYBRID TECH - III] 제품 자세히 보기

1점

구매목적 혼수

구매매장 강변 테크노마트점

작성일 2020-12-28



약속된 배송9시 되기 30분전 사다리차 기사님이 도착했고

10여분뒤 집을 못찾겠다고 에이스 배송기사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사다리차 기사님은 아라서 잘 찾아오셨지만 구형 네비를 쓰는 분들은 찾기 어려울수 있을것 같아 번거롭지만 새침대를 맞이하는 즐거움으로 5~10분가량 통화하여 길을 설명해주었고 그디어 배송 기사님들이 도착했습니다.

길을 해매서 그러신지 인사도 안하시고 작업을 시작하시더군요

그런가 보다 하면서 크게 문제 될꺼 없어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침대 하부프레임을 창문을 통해 내리던중 두분이서 작업하다 한분이 내려가서 물건을 올리 준비를 하셨고
그래서 전 옆에서 침대를 들어주며 도와 드렸습니다.

크게 무겁지 안은데 저와 같이 작업하시던 기사님이 창문 넘어 사다리차 짐칸에 버리는 메트를 이동하다 머리를 살짝 붙이치셨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아픈건 인정하지만 다치실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ㅠㅠ 구지 도와드릴 필요 없는데 좋은 마음으로 도와드리다 짜증을 받으니 저도 그때부터 기분이 별로 더군요

그렇게 쓰던 매트를 내리고 그디어 새매트가 들어오는데...
아침이슬로 사다리차 짐칸이 졌어 있어서 새매트 비닐과 짐칸에 이슬이 응축력 떄문에 새매트가 잘 안당겨지자 사다리 기사님께 또한번 짜증을 내시더군요
저랑 상관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그냥 묵묵히 매트 내리는것만 도와 드렸습니다.

그렇게 올라온 매트한쪽면은 다리리차 짐칸 이슬에 졌어서 얼룩이 졌고, 전 그 얼룩이 방에 있는 가구나 벽에 묻으면 싫은 소리 하기도 싫고 청소하기도 어려워서 걸래를 가져다 닦았습니다. 화가 났지만 참고 닦았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또 아라서 하실꺼라면 더러운걸 딱고 있는 저에게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와이프에게 현장을 보라고하고 1층으로 내려와서 사다리차 기사님과 1층에 내려진 매트를 직접 정리고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작업이 끝난후 어떠한 설명도 친절한 인사도 없이 기사님들은 떠났고
2층에 올라가보니 널부러진 부품과 더워워진 벽을 보고 이렇게 컴플레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장 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는데 강력하게 항의하고 불친절과 더러워진 집에대한 손해 배상 요청하려 합니다.

매장 사장님께 1차적으로 컴플레인 하였고, 2차로 증거사진 등록 차원에서 후기에 사진과 컴플레인 내용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전화로 CS 담당자에게 연락드리고 답변 기다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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