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CLUB ACE(1인용)] 제품 자세히 보기

5점

구매목적 싱글

작성일 2018-04-22

ca매트리스 구매하고 이틀  자고일어났는데 허리가 말도못하게 불편했다.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기사님을 보내주신다하였고 기사님이 오셔서 기존매트보다 에이스매트리스가 크기가 커서 유격이없어 그럴수있다고 하셔서  그날부터 침대프레임 나사들 전부빼고 따로 삼나무로 짠 매트리스깔판까지 따로 구매하여 쓰고있지만 여전히 자고나면 허리가 아프다. 자려고 누워만있어도 이젠 발가락이 저릿저릿하고 매트리스 중간부분이 약간 꺼지는데 그부분에 허리를 똑바로 누우면 자고나서 인상이 찌뿌려질정도로 통증이 온다. 활동하다보면  4~5시간후에 통증이 풀렸다가 다시 자고나면 허리가 끊어질듯 아픈게 계속 반복된다.
키 163에 50kg대로 매트가 꺼질만한 거구도 아니고 침대는 혼자만 쓰고있다.
하루침대에서 자고 이틀 허리통증덕에 바닥에서 자고 통증이 풀렸다가 매트에서 자고나면 다시 아프고 악순환이다.
나는 너무 괴롭고힘든데 내 삶의질은 엄청 나빠졌고 통증때문에 
식구들은 최근 이주간 내가 신경질적이 되었다고한다.
내가 육안으로봐도 허리쪽 제외하고 크게 꺼진부분은  없는데 눕기만하면 멀쩡하던 허리가 아파죽겠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지금도 바닥에 누워 허리통증완화시키면서 글쓰고있다.
어제는 자고일어나자마자 도저히 못참겠어서 고객센터전화했더니 토요일은 휴무. 대기업답게 직원복지는 잘되어있다. as복지도 좋았으면... 매트리스사고 딱 이틀 자고 불편함을 접수했는데 as기사님보내고 이리저리 돌리는 느낌.
기사님은 친절했지만  문제는 지금 제품이 나랑 너무 안맞으니까 같은제품교환이나 돈을더주고라도 더 높은사양의 매트를 사거나 하고싶은데...
상품평들을 보면 에이스매트를사고 잠의질들이 나아졌다고하는데
난 왜  안아프던 허리가 아픈건지 
내 잠과 삶의 질은 엄청나게 나빠졌다. 허리 어깨 무릎 자고나면 안 땡기는부분이 없다.
침대생활한지 23년째로 여러매트를 써보았지만 이런적은 첨이다.
전에 타기업 매트리스샀을땐 매트느낌이 이상하다고전화하니 확인절차없이 바로 매트리스를 교체해준적이 있었다.
에이스는  더 큰 기업이고 이번에는 허리가 아프고 중간에 꺼진부분이 있는데도  바로 교환절차가 이루어지지않으니 답답하다.
as기사님은 친절하신분이셨지만
꺼진부분보여드리니
추를 올리고 레이저로수평을 재고
과학적으로 이해시키려하시더라.
대기업에서 수평도 안맞는매트를 출고할리는 없지않은가 . ㅠㅠ
침대프레임 유격이 없어그럴수있다고 프레임도 손봐주셔서 감사는 했지만 매트넣고 하루이틀만에 그거때문에 꺼진건 아니였을거다.
그날이후 침대프레임 나사풀고 제거해서 쓰고있는데도 똑같으니 ...아니 오히려 허리통증은 점점더 심해지고있다.
그 무거운 매트를 혼자 뒤집어가며 ... 이주도 안되는시간에 매트를 몇번째 뒤집어보는지모르겠다.
대기업에서 교환받으려면
어떻게해야하는건지 
목소리 크게 내야 되는 세상인건가 여자가 조근조근말하면 먹히질않는건지 ㅠ 역시 어른들말대로 남자가 나서야하는건가
나는 말주변도 없고 언성을 높이거나 싸움닭은 되기는 싫어서
 너무 답답한맘으로  일요일인 오늘 아침 눈뜨자마자 여기글을 쓰고있다.  해결좀 되었으면...
이제 침대에 올라가는게 너무 두렵다. 중간꺼진부분 에 허리가 닿기만해도 아파서 웅크리고자다가 바닥으로 내려오고 ... 그렇다고산지 이주도 안된제품을 버릴수는 없지않은가  
교환도 안되고 허리는 아프고 ...

침대헤드가 없는쪽에서  베게를 최대한 위로올리고 허리를 강아지있는중간부분피해서 웅크리고자면 허리가 아프진않는다.
이게 머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빠른 교환부탁합니다
제발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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