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BMA-1148] 제품 자세히 보기

5점


자취를 하면서 항상 생각했던 것이 이사가면 다른 것은 몰라도 좋은 침대는 꼭 사야겠다. 침대만 안되면 매트리스라도 꼭 좋은 것으로 바꿔야 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좋지 않는 매트리스에서 자게 되면 침대에서 자도 항상 피곤해서 자취를 할 때에는 바닥에 라텍스 얇은 것을 깔고, 그 위에 이불을 깔고 생황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신혼집을 마련하면서 드디어 침대를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브랜드에 다양한 가격대의 침대에 누워봤습니다. 침대는 누워보고 사야한다고 했었는데, 원래는 허리가 좋지 않아서 단단한 것으로 사야겠다고 마음 먹고 갔었는데, 옆으로 눕는 습관이 있어서 단단한 것과 완전 부드러운 중간단계의 매트리스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개의 매트리스를 사용하면 매트리스 수명도 더 길어지고, 나중에 매트리스를 뒤집게 되면 좀 더 단단한 매트리스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에 이 침대를 골랐고, 침대 프레임도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하게 되면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가장 심플한 것은 고르게되었습니다. 
남편이 키가 190정도 되서 발까지 안전감 있게 자려면 킹 사이즈가 딱이여서 킹을 주문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이사 후 가장 사길 잘한 1위 품목이 바로 에이스 침대 입니다. 
잠을 잘 때 보통 뒤척이다가 늦게 잘 때도 많았는데, 편안해서 그런지 눕고나서 얼마 안되서 잠들고, 피로가 잘 풀려서 인지 아침에 모닝콜을 듣기 전에 일어나곤 합니다. 지금 사용한 지는 3주 정도 되었는데, 정말정말 만족합니다. 예전에 아침 알람을 듣지 않고, 그것보다 일찍 일어났을 때 괜히 억울한 느낌이 들고, 더 자려고 뒤척이고, 피곤했더라면 이제는 조금 더 누워있기는 하지만 피로가 정말 잘 풀려서 상쾌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 침대 산다고 하면 자신있게 에이스 침대를 권할 수 있습니다. 저의 다음 침대도 시댁이나 친정에 침대를 바꿔야 할 때도 침대는 에이스 입니다. 정말 만족하여 후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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