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BMA-1139] 제품 자세히 보기

5점

구매목적 이사

작성일 2020-02-22

이번에 이사하면서 침대를 구입했습니다.
동일 사이즈의 다른 브랜드, 에이스와 비교해서 저렴한 것들이 많았지만,
고민 끝에 에이스침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잠에 대한 소중함을 몸소 느끼게 되었거든요. 밤부터 기상까지 깨지 않고 통잠을 자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고, 바닥에 요를 깔고 자게 되면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게 느껴졌습니다ㅠ.ㅠ
혼자 쓰는 것이다보니 슈퍼싱글을 고민했으나, 더블....결국은 퀸에 정착했습니다.
누워서 양팔을 뻗은 만큼이 매트리스라 혼자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합니다.
호텔 느낌이 좋아서 침대도 침구도 모두 화이트로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침대에 누워서 창밖을 보면 푸른 하늘이(아, 사진 상에서는 조금 우중충하게 나왔는데, 아침에는 나름 밝고 화창합니다^^;;;)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이번엔 가장 기본 매트리스인 CLUB ACD를 샀는데, 후에 매트리스를 교체할 때에는 초기 비용을 조금 더 주고서라도 ACE TIME이나 그 윗단계로 구입하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아무래도 확실히 처음 살 때 좋은 것을 사니 괜한 후회는 남지 않아서 선택의 기쁨을 느꼈고, 기회비용까지도 확실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번창하시고, 늘 진실된 회사운영을 기원하겠습니다.
이상 구매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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