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고 달라진 우리 집 잠자리, 에이스로 완성했어요♡
아이가 태어나니 침대를 고르는 기준도 달라지더라고요. 예쁜 디자인은 물론, 매트리스의 탄탄함과 넉넉한 공간까지 꼼꼼하게 고민했어요. 그렇게 선택한 조합이 하이테크 블루 매트리스와 라쿠엘 가드입니다! 퀸과 슈퍼싱글을 나란히 놓으니 우리 가족을 위한 널찍한 패밀리침대가 완성됐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여유로운 공간이에요. 아기 옆에서 눈을 맞추고 토닥여 주는 소소한 순간들이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라쿠엘 가드가 둘러진 모습도 아늑하고,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안방 분위기까지 포근해졌답니다.
매트리스는 하드한 면으로 사용 중이에요. 푹 꺼지는 느낌보다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을 선호하는 제 취향에 잘 맞아요.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각각 고민하며 고른 보람이 있네요ㅎㅎ
하루를 마무리하는 침실이 아이와 추억을 쌓는 공간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가 자라며 함께할 시간이 더 기대되는 우리 집 침대, 오래오래 아끼며 사용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