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를 구매한 지가 벌써 수 개월 되었네요.
매장엘 직접 방문하여 매니저니께 자세히 설명도 들어가며 전시된 침대에
누워도 보았습니다. 매트리스 등급이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하고 종류도 많아
침대에 대해 새로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집사람이 갱년기라서 잠의 질도 좋지 않고 또 허리가 자주 아픈지라 침대는
좀 좋은 걸 사려고 인터넷도 뒤지고 챗gpt로 공부되 하다가 결국 에이스 침대를
사려고 매장에 들렀던 건데 원래 결국 사려던 모델보다 두어 등급 높여
60th Special 이란 걸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을 더 높이면 당연히 품질이야
좋아지겠지만 이 정도로도 만족입니다. 국내 기업으로서 100년 이상 된
외국 브랜드와 당당히 겨루는 에이스 침대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