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20년 넘게 돌침대를 사용하셨었는데..
많이 낡고 다리도 약해져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이제 혼자서 사용하시게 되서 조금 안정감 있는 편안하고 포근한 침대를 고르려고 노력 했습니다.
주무시다 화장실 가시거나 갑자기 일어나실 때 어두운데 위험하시지 않도록 조명 달린 것을 골랐고 연한 조명이라 눈에 무리도 없고 좋습니다.
또 갑자기 전화오면 급하게 내려가실 때 위험하실 것 같아
침대 옆에 협탁을 구매할까 생각했는데
프레임에 휴대폰이나 작은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는 거치대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요즘은 어른들도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충전도 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잘 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