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벨라3 매트리스를 사용한 지 100일이 넘었습니다. 처음 누웠을 때는 예상보다 탄탄해서 적응이 필요했지만, 며칠 지나니 허리와 등을 고르게 받쳐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옆으로 누워도 어깨와 골반이 과하게 눌리지 않고, 밤중에 자세를 바꿀 때도 움직임이 자연스럽습니다. 이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가 뻐근한 날이 잦았는데, 사용하면서 그런 날이 줄어든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가장자리에 앉았을 때 크게 꺼지지 않아 침대에서 일어날 때도 편합니다. 100일 넘게사용한 지금도 처음과 비슷한 탄탄함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푹 꺼지는 느낌보다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매트리스를 선호한다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구매 전 매장에서 직접 누워보고 본인에게 맞는 탄탄함인지 꼭 확인해보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