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를 바꿨는데 기존에 쓰던 지누스 매트리스를 쓸때는 여자친구가 자고 일어나면 항상 허리가 아프다고 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집에서 잘 때 마다 미안했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집에 편안히 부릅니다. 백일간 써본 결과 훨씬 더 깊게 잠에 들고 얕게 자지 않아서 삶의 질이 올라가는 것이 체감되어 조금 비싼 감이 있지만 그래도 잘 샀다는 느낌, 돈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날이 더울 때 썼을때도 전혀 덥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어서 매트리스를 돌려쓰진 않았지만 내년에는 한 번 돌려서 써보려고 합니다. 얼마나 시원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에이스 침대 너무 만족하고 다음에도 에이스에서 구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