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돌침대를 쓰다가 허리가 아파서 처분하고 에이스로 갈아탔습니다. !^^ 사용한지 딱 사흘~!!
내 몸을 포근히 감싸면서도 탄탄하게 받쳐주니 숙면을 취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뿐합니다.
보온 기능 때문에 돌침대를 쓸 때는 너무 딱딱하여 라텍스를 토퍼로 올려도 써봤지만 자다가 몸이 눌리는 바람에 자주 깨고 팔이 저리기도 했습니다.
에이스 침대를 사흘 자 본 결과 그런 증상이 없이 그냥 푹 잘 잤'읍니다.
DT3 매트리스에 투 매트여서 앞으로 20년은 느끈히 쓰겠지요... 지금 제가 칠순. 생애 마지막 침대이려니 싶습니다.
백화점에서 구입했는데 친절한 상담으로 슈퍼 싱글에서 더블로 선택한 것도 참 잘 한 거 같아요. 크기 차이만큼 값 차이도 있겠지만 자다가 마음대로 편히 움직일 수 있음에 너무 잘한 선택인 듯합니다.
에이스는 과학이라더니~~~!!
몸이 요구하는 것을 아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