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사용한지 벌써 100일이 지났어요. 질리지 않는 단정한 디자인과 기대기 편한 헤드보드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월넛 우드와 가죽 쿠션이 조화를 이루는 헤드보드는 완만한 곡선 덕분에 침대 위에서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을 읽을 때 등받이 역할을 톡톡히 해줘서 만족스럽구요. 상단에 안경이나 휴대폰을 올려둘 수 있는 미니 선반 역시 실생활에서 매우 편했네요.
에이스 침대 고유의 투매트리스가 적용되어 하부 충격을 분산해 주고, 일반 프레임보다 흔들림이 적고 호텔 침대처럼 탄탄해서 편했어요
반면에 상단 선반 홈이 얕아 두꺼운 물건을 두기엔 협소하고, 헤드 가죽 틈새에 먼지가 앉기 쉬워 주기적으로 닦아줘야 한다는 점은 아쉬웠네요. 그럼에도 화려한 유행을 타지 않고 실용성과 편안함에 매우 만족스럽네요
1인가구에 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