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와 몇 번을 고민하다가 결국 에이스침대로 결정했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저랑 예비 신부 모두 잠자리에 예민하고 침대는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거라서 결정을 하기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다른 브랜드 매장에서도 직접 가서 누워보고...
사실 처음에는 브랜드마다 큰 차이가 있겠나 싶었는데 직접 비교해보니까 누웠을 때 느낌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예전에 가격만 생각하고 저가 매트리스를 쓴 적이 있는데 잠깐 누웠을 때는 괜찮았으나 오랜 시간 자고 일어나면 항상 허리가 아파서 고생을 한 적이 있어서 결혼을 앞두고 좋은 매트리스를 사고 싶었거든요.
(결혼 예산이 많이 들어 고민을 많이 했으나.. 작년에 에이스 침대를 구매하신 어머니의 적극 추천이 있었습니다! ㅎㅎ)
확실히 에이스 침대에 누웠을 때 몸이 편안하게 받쳐주는 느낌이 들었고, 특히 마음에 드는 건 너무 푹 꺼지는 느낌이 아니라서 뒤척일 때도 불편하지 않고 옆에서 움직여도 흔들림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래 사용할 침대인 만큼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어서 기분 좋은 구매였습니다. 앞으로도 에이스 침대와 함께 행복한 신혼생활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