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쨔 딸아이가 분리수면을 하면서 가장 먼저 남편과 고심했던 부분이 아이의 첫 침대였습니다. 제가 20대때 독립하고 신혼집 신혼침대까지 에이스만 써왔던 저의 선택은 역시나 에이스 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백화점에 가서 직접 고른 침대~ 100일이 지난 지금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자기 침대가 생겼다고 너무 기뻐합니다. 색도 이뻐서 방이랑 잘 어울립니다. 가끔 제가 아이방 침대에서 자도 너무 메트리스가 편합니다. 꿀잠입니다 ㅎㅎ
아직 7개월인 우리 둘째도 분리수면을 하면 첫째 침대와 같은걸로 세트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그 때까지 같은 모델의 침대가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에이스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