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처음은 어렵습니다. 그만큼 고민도 되구요.
특히, 수면의 중요성을 알기에 아이의 첫 침대 선정은 어렵고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택의 기준을 정해놓았습니다. 그 기준은 잠을 잘 때 얼마나 균형감을 제공해줄 것이냐로 세워놓고 제품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균형감은 피로와 스트레스 간의 균형을 찾는 것인데
얼마나 물렁함과 단단함 사이에서 균형을 가졌느냐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매트리스가 하이브리드 알파 모델이었습니다.
너무 물렁한 매트리스에서 자고 일어나면 처음에는 좋은데 오히려 부담이 되는 부위가 생기다보니 피곤하고, 너무 단단하면 받쳐주지 못하는 곳이 부담이 되는데 이 매트리스는 제가 누워봐도 편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이브리드 알파 모델을 선택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