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0살인데 2~3살때부터 할머니댁에 가면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에만 앉았었어요. 할머니댁 의자도 저희가 선물 드린 의자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저희 애가 줄곧 앉아왔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집에도 하나 장만을 했네요.
할머니댁꺼랑 같은거 산다고 샀는데 같은건 아니었는데 리노가 제일 인기모델이고 잘 없다네요. 주문하고 2달정도 걸린댔는데 배송이 더 걸려서 거의 3달만에 받은것 같아요. 그래도 정말 부드럽고 몸을 싹 감싸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색상도 하나하나 주문해서 받았는데 너무 맘에 들고 집이랑도 잘 어울려서 의자 하나로 인테리어 완성이네요
할머니댁에도 새로 하나 사드리고 곧 이사갈 예정인데 이사가면 하나 더 살까 생각중이에요!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