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7. 20에 돌아가신뒤에 홀로계신 어머님이 너무 적적해 하시고 기운이 없어 보여서 기분 전환도 할겸 침대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80 중반에 고령이시고 평소에 침대에서 주무시는걸 어색하고 불편해 하셔서 이때까지 침대를 사드리지 않았는데.. 한 2-3년 전부터 허리가 자꾸 안좋다고 하시고 물리치료를 계속 받고 계시는데.. 허리가 안좋으면 좀 하드한 매트리스가 좋다고 해서 찾다가 에이스침대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한 3-4일 침대에서 주무셨는데 첫날은 어색해서 자다깨다 하셨다고 하는데 지금은 허리가 한결 편하다고 하십니다.. 역시 침대는 에이스가 좋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나 보네요.. 까다로운 우리 어머니가 편하다고 하시는걸 보니... ㅎㅎㅎ 담에 우리집 침대도 에이스로 바꿔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