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뒤집기 시작하면서 기존 침대는 낙상 위험도 있고 작아져서 라쿠엘 침대에 에이스타임 매트리스 조합으로 바꿨습니다.
일단 라쿠엘 침대는 프레임이랑 가드가 높고 튼튼해서 마음에 듭니다. 아기가 밤에 뒹굴거려도 넘어가거나 부딪힐 일이 없어서 확실히 신경이 덜 쓰여요.
매트리스는 에이스타임으로 선택했는데 너무 푹신하지 않고 적당히 탄탄합니다. 뒤집기 시도할 때 얼굴이 파묻힐 위험도 없고 척추 받쳐주기에도 이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디자인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아기도 별 탈 없이 잘 적응해서 자고 있습니다. 뒤집기 시작할 때 안전하게 쓸 프레임이랑 매트리스 찾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