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방바닥 생활하다가 무릎 허리가 너무 안좋아서 큰맘먹고 구매했습니다 침대 브랜드 4군데 돌아다녀 봤는데 에이스만한데가 없더라고요. 2주간에 걸쳐 고민하다 드디어 결정을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자더라도 서로 간섭을 최소화 할수있도록 슈퍼싱글 두개를 사서 하나인듯 붙여버리니 라지킹 사이즈보다 더커버리네요. 저는 허리가 안좋아서 소프트한 하이테크 레드를, 남편은 하드한 에이스 벨라를 선택했어요. 설치후 1주일정도 지났는데 남편과 저 둘다 매우만족하고 있습니다. 잠자리에 드는게 행복하고 설렘이 생겼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이 기대가 됩니다. 행복한 잠자리를 보장해주는 에이스 침대 고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