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쌍둥이 남매가 기존에 쓰던 범퍼침대를 졸업하고
침대로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정했던 기준은
우선 아이들에게 높이 안전할것.
소재가 아이들이 쓰기 적합할것.
우리가 원하는 형태대로 가드를 조합할수 있을것
아이들이 성장한후 가드분리가능하고 다리를 붙일수있을것.
몇년후 둘이 방분리를 할때 침대를 각각 분리할수있을것.
매트리스가 탄탄할것.
이기준에 맞춰서 여러가지 고려를 해봤다.
처음엔 한샘이나 일룸도 찾아보고 일반 데이베드도 알아봤는데
그러다가 찾게된 에이스 라쿠엘.
우리가 생각한 조건에 부합한데다가
에이스라는 믿음직한 브랜드.
사지 않을수가 없었다.
어디서 살지 고민하면서 상담을 하다가
세번째 상담해주셨던 수원 타임빌라스 지점에서 샘플까지 보여주시면서 너무 잘 상담해 주셨고
마침 가정의 달이라 혜택도 딱! 좋았던 터라 바로 구매할수 있었다.
받고나서 보니 확실히 침대회사의 매트리스는 다르구나 느낄수있었다!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 재우면서 옆에 누워있을때도 어른들도 너무 편하고 좋다
정말 대만족!
단 처음에 프레임 인공가죽 냄새가 빠질때까지 시간이 좀 걸려서
한 1,2주정도 미리 준비하는게 좋을거같다.
매트리스는 냄새가 금방빠졌는데 프레임에서 좀 오래걸려서
우리처럼 기존 침대가 없이 바로 써야하는 경우는
냄새빼는 동안 잠자리를 미리 준비해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