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3달이 넘었어요. 7살 아들. 입학 전에 혼자 자기 연습하려고 구매했는데...너무 좋아하네요. 처음엔 혼자자기 무서워했는 이젠. 혼자 잘 자네요. 머리맡에 전등이있어서 처음 혼자잘때. 약하게 켜주니깐 무서워하지도 않고 잘자네요^^생각보다 넓어서 아이랑 함께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할수도 있고. 충전포트도 있어서 동시에 핸드폰 충전할수도 있어 좋아요 ㅋ 매트리스도.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물렁?하지도 않고 딱 좋아요~길이나 넓이가 꽤 넉넉해서 아들 고등학생때까지도 쓸수있을꺼 같아요~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있어요.밑 서랍은 속옷보관용으로 쓰기 딱좋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