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어머니가 쓰실 침대를 고르기 위해 인터넷을 뒤져 보고 몇 가지 후보를 가지고 매장을 방문 하였습니다. 매장에 제가 원하는 프레임과 매트리스가 함께 진열된 상품이 없어서 따로 확인해 보고 머릿속으로 상상하여 어머니 방과 매칭 시켜 봤습니다.
매트리스는 어머니가 허리가 안좋으셔서 비교적 단단한게 좋을거 같아 에이스벨라3를 생각했었고 두러누워보니 편한함은 예상대로 좋았습니다.
프레임이 고민이였는데 매장에서는 높이가 낮은걸 권해 주셨는데 색상이 마루와 매치가 안되는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LUCH3의 화이트 색상이 어머니 방과 가장 잘 어울려서 어머니께 여쭤보고 높이는 좀 높아도 괜찮으니 마루 색상과 맞추라고 하셔서 LUCH3로 맞추었습니다.
4일후 설치가 완료되고 어머니 오셔서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어머니 키가 작으신데 높이도 무난했고 불면증이 있으셨는데 왠자 잘 주무시는거 같아 내심 잘 골랐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좀 부담되었지만 지금은 매일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