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를 사용한 지 100일이 지나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희가 선택한 제품은 프레임 루체3, 매트리스는 로얄에이스 60 킹사이즈입니다. 침대를 고를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매트리스였는데, 로얄에이스 60이 생각보다 푹신한 편이라 ‘혹시 허리가 아프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어요.
그런데 100일 동안 직접 사용해 본 결과, 그런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푹신하면서도 몸을 안정감 있게 받쳐줘서 허리가 불편하거나 아픈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누우면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숙면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원래 잠자리에 예민한 편이라 이사 후 새로운 환경에서 잠을 잘 못 잘까 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집도 바뀌고 침대도 새로 바뀌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에이스침대를 사용하면서 그런 걱정은 금방 사라졌어요. 첫날부터 편안하게 잠들었고, 깊게 푹 자는 날이 많았습니다.
100일이 지난 지금도 만족도는 처음과 같습니다. 매일 누울 때마다 ‘침대 잘 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침대는 하루의 피로를 푸는 가장 중요한 가구라고 생각하는데, 그 역할을 정말 제대로 해주는 제품인 것 같아요.
매트리스가 너무 딱딱한 건 싫지만, 그렇다고 허리 건강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이라면 로얄에이스 60을 한 번 직접 체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잠에 예민한 분들이나 이사를 앞두고 침대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