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동안 사용하여 매트의 꺼짐도 없고, 푹신한 그대로 입니다. 평소 등 베김이나 잠자리에 예민한대 100일 동안 한번도 악몽이라던지 불편함 없이 지냈습니다. 처음 구매할 때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 구매결정을 고민하였었지만 고민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너무나 편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매트가 양쪽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허리의 컨디션에 따라 매트를 뒤집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고, 구매 후에도 컨디션 관리나 다른 불편한 점은 없는지 꾸준히 관리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매트는 한쪽으로의 꺼짐도 없고 프레임이 딱 침대 매트의 크기와 맞아 저녁에 핸드폰 충전 및 간단한 책이나 소지품을 올려놓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