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척추 디스크가 생겨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퇴원 후에 급하게 허리에 좋은 의자를 찾아보던 중 아이들이 추천해 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매장이 집에서 가까운 데 있어서 남편이랑 방문해 봤습니다. 직원분이 무척 친절하게 해주셨고 앉아보니 아우라 시그니쳐가 비싸긴 했지만 제일 편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은 몸이 안 좋은 상태라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아 잘 앉아있지 않고있는데 오히려 남편이 편하게 잘 이용하고 있네요. 제가 사용해 보고 좋으면 남편 꽃도 하나 사기로 했었거든요~
아이들도 출가하고 없어서 쇼파가 좀 번거롭게 느껴졌는데 이참에 소파를 치우고 하나를 더 구입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