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타고 여행을 다녀왔더니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왠지 단단한 호텔 침대에선 안 아팠던 것 같기에 지나치게 푹신한 침대가 문제인가 싶어 이년도 못 쓴 침대를 갖다버리고 급하게 근처 백화점에서 누워보고 구매했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한달도 되지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에이스 벨라..인가 아무튼 가장 단단하다는 상품을 구매했고, 뒤집어서 푹신한 면으로 사용도 가능하다는데 아직은 단단한쪽으로만 사용하는 중입니다. 많이 단단해서 목이랑 어깨가 좀 아픈 것 같기도 해서 뒤집어서 사용도 해봐야겠어요. 낮은 퀸침대를 사용하다가 갑자기 슈싱이라 그런지, 파운데이션 발이 너무 높아서...그런지... 매장에서 누워본 건 퀸사이즈였던것같은데 슈퍼싱글이라 그런지. 파운데이션이 매트리스를 지지해주지 못해서 그런건지... 아무튼 좀 높은 슈퍼싱글을 사용하려니 상하좌우로 흔들리는 느낌이 생겨 좀 어질어질하긴 한데... 더 사용해봐야겠습니다. 확실히 허리를 지지해주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