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와 에이스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하다가 구입해서 100일 이상 사용했는데, 숙면이 하루를 얼마나 상쾌하게 시작하게 하는지를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난 뒤에 허리가 아프거나 한쪽으로 누워서 어깨가 아프거나 하는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은은하게 켜지는 조명이 마음에 들고, 프레임에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는 단자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매트리스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만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푹신하지도 않고, 적절해서 좋습니다. 참! 궁금한 것이 있을 때 판매처에 문의하면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것도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