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고민을 엄청 하다가. 쉐입이 라운드로 떨어지고. 옆모양이 페블릭소재가 도드라지게 풍부한 디쟌이라 따뜻해보이고고급져보여서 선택했어요. 색상은. 중후하고 고급져보이는 월넛했는데. 맘에듭니다. 프레임찾는다고 다른브렌드 다뒤져보고. 확신없이주문했는데. 집에 배송받아보니 아주 흡족합니다. 상단에 스텐드도 은은하게 들어와서 밤에 잠시누워 폰하기도 좋고. 전체가 너무 원목으로 싸지면 답답한감이 있는데 전체적인 페브릭 느낌도 강하게 있으니. 새련되고 맘에드네요. 전에는 메드리스가 프레임속에 쏙 들어가는형태여서. 매트패드갈기가. 혼자힘으로 힘들었는데. 매트리스가. 그대로보이는형태여서. 패드씌우는게 혼자서도 거뜬해서 위생적으로 관리할수잇을거같아서. 전체적으로 잘 선택햇다고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