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가구 구매를 위해 열심히 발품 팔다가 만난 에이스 침대!
아직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이기에 에이스 벨라3로 1차 결정을 했다가 주변 지인들이 아가 생각 있으면 처음부터 패밀리 침대를 들이는 것도 괜찮다고 해서 다시 수원스퀘어로 방문 했습니다.ㅎㅎ
라쿠엘 실물을 보니 가드가 튼튼하고 높아서 마음에 들었고 색상도 버터 컬러라 화사하니 귀여웠습니다.
패밀리 침대로 프레임을 바꾸면서 퀸이랑 슈싱 매트리스가 필요하다보니 기존에 골랐던 에이스 벨라3는 가격이 부담이 돼 매장에 있는 매트리스는 거의 다 누워봤던 것 같습니다..ㅋㅋ
담담 해주신 신은순 실장님과 긴 시간 상담하면서 라쿠엘에 듀오 테크3 조합으로 결정하고 26년 4월 7일에 설치를 받았습니다.
기사님 두분이 오셔서 수평도 잘 맞춰주시고 설치 잘 해주셨습니다.
처음엔 가드를 설치했다가 아직 아가가 없어서 가드는 별도로 조립한다고 헤드만 남겼습니다.ㅎㅎ
그 전에 쓰던 건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매트리스였는데 확실히 비싼게 좋습니다! 슈퍼하드 타입인데 스프링 움직임이 하나도 안느껴져서 오히려 폭신한 느낌도 듭니다.
퀸사이즈에서 낑겨 자다가 넓은 패밀리 침대에서 둘이서 굴러다녔는데 아가가 와줘서 내년엔 셋이서 굴러다니겠어요ㅎㅎ
아이가 크면 슈싱은 따로 분리해줄 계획입니다.
혹시 신혼 침대로 패밀리 침대 고민이시라면 적극 추천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