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장을 여러 군데 돌며 신중하게 골라 설치했던 저희 집 침대가 어느덧 구매 후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0일이 지난 지금 와이프와 저 모두 대대대만족하며 매일 꿀잠을 자고 있답니다. 100일 동안 매일 살을 맞대며 느낀 솔직한 후기를 공유해 볼게요!
1. 매트리스: 딱 적당한 탄탄함, '벨라3 (Bella-III)' 킹(K) 사이즈
저희 부부가 수많은 에이스 매트리스 중 픽한 제품은 바로 벨라3입니다.
100일간 느낀 쿠션감: 너무 딱딱하지도, 그렇다고 몸이 푹 꺼질 정도로 너무 푹신하지도 않은 딱 기분 좋은 중간 정도의 쿠션감이에요. 100일 동안 자보면서 허리 배김이나 불편함 전혀 없이 매일 아침 개운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두께감과 사이즈: 침대 매트리스는 좀 두툼하고 볼륨감이 있어야 예쁘다는 제 의견이 적극 반영되었는데, 와이프도 써보더니 대만족 중입니다. 안방이 조금 넓은 편이라 사진상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넉넉한 킹(K) 사이즈예요. 사실 더 큰 사이즈를 탐냈지만 엘리베이터 진입 문제로 한 단계 낮췄는데, 100일 동안 둘이 누워 뒹굴 거리기에 충분히 넓고 아늑합니다.
2. 프레임: 신혼 감성 한 스푼, 스마트함을 더한 '루첼3 (LUCEL-Ⅲ)'
침실에서 빔프로젝터를 켜놓고 침대에 기대어 영화 보는 로망, 다들 있으시죠? 저희 부부도 그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등에 푹신한 쿠션이 있는 프레임을 찾다가 루첼3를 운명처럼 만났습니다.
처음 배송 왔을 때 누워보고 감탄했던 그 만족감이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침대 덕분에 신혼집 안방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어요. 신혼 침대 고민 중이시라면 에이스 벨라3와 루첼3 조합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