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10년 넘게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잘 쓰고 계시는지라 저희에게도 강력추천하셨어요. 저희 부부는 수유의자 겸 누워서 쉴 수 있는 리클라이너 용도로 구매했는데 현재 저희집 최애 가전템입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벤딩이 부드럽게 잘 되어 티비 보거나 책 읽다가 잠깐 낮잠 자기에 아주 딱 적절하네요. 의자 가죽도 굉장히 보드랍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냄새 전혀 안남) 피부에 착 감겨드는 느낌이에요. 아직 여기 앉아 수유를 해보진 않았지만 엄마가 편하게 자세를 잡거나 쉴 수 있는 구조라 아이가 태어나면 더욱 더 유용해질 것 같습니다. 가격대는 있었지만 워낙 견고하고 튼튼해서 오래 잘 쓸 것 같아 현명한 소비였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