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DUO TECH Ⅲ] 제품 자세히 보기

5점

에이스 침대를 샀고 꿀잠 잡니다
-
-
-
  저희 집에는 에이스 침대가 이미 3개가 있었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잤던거는 부모님이 20년 전에 구매하신 안방에 있는 킹사이즈 에이스 침대였고, 내 방에 놓을 수 있는 좀 작은 침대에서 자고 싶어져서 침대를 사달라고 3년을 졸랐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방에 침대가 놓였습니다
.
.
사실 저는 서울에 있는 가구 거리를 돌아다니면서도 (템퍼-에이스-시몬스-브랜드리스..40종의 침대..) 선택지가 너무 많아 결정을 못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이미 에이스침대는 20년 사용할 수 있단 사실을 몸소 확인하신지라 계속 에이스를 사야한다고 주장하셨고
 에이스 롯데백화점 평촌점을 방문해 노신영 매니저님을 만나보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가야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경험한 에이스침대의 편안함과 매니저님의 영업에 홀랑 넘어갔습니다
.
.
.
매트리스 경도 선택 기준: reguler: 중간경도, 딱딱과 푹신의 정중앙
.
.
우선 에이스에는 딱딱한 침대와 중간인reguler과 푹신 이렇게 세가지 경도의 매트리스가 존재합니다(한다고 매니저님이 그러셨습니다)
살면서 오로지 딱딱한 침대만 써서 고민 많이했는데, 다른 상품들도 체험해봤지만 제일 대표 상품이라고 보여주신 듀오테크3에 만족해서 (reguler=딱딱 소프트)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저는 허리가 아픈사람도 아니고 그냥 건강한 20대 학생이라 굳이 딴딴한걸 사지 않아도 됬고, 
단단한 침대에 익숙해져 있어 단단한 침대가 익숙하긴 했고, 편했고, 각 브래드들의 40종 침대에 누워봤을때 결국엔 단단한 매트리스가
제몸에 맞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간간히 여행가면 호텔 침대에서 자게 될때의 그 행복감을 잊지 못해 푹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단단함과 소프트의 중간, 익숙해서 편안한것과 푹신해서 심리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중간경도를 택해서
푹신한 메트리스에 몸을 익히고 나~중에 호텔침대만큼 푹신한 침대를 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이용해 봤을때, 지금은 원래 자던 딱딱한 침대가 당연히 더 편하지만, 제 침대의 푹신함을 적응해나가는 중이고 누구나 적응해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편하긴 해용~~적응하면 진짜 편할거라 확신해요
.
.
사이즈:더블
.
.
원래 킹사이즈에서 자던지라 큰 사이즈를 사고 싶었고 싱글-슈퍼싱글 다음 사이즈인 더블을 구매했습니다
시몬스에서 보던 침대를 포기했던 가장 큰 이유는 에이스에만 더블사이즈가 존재해서입니다
근데 사실 저한테 과하게 크긴하네요.. 다시산다면 슈퍼싱글 살것 같아요
.
.
가격:
.
.
어쨌든 시몬스보단 저렴함이 틀림없습니다. 매니저님 말씀에 따르면 여러저러한 요소들에서 에이스의 질이 시몬스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가격은 더 저렴합니다...
제가 봤던 시몬스제품 보다 듀오가 더 질이 좋고 여러저러한면에서 낫지만 오히려 가격은 더 저렴하다...
시몬스 포기한 두번째 이유기도 하고요
세번째 이유는 시몬스보다 훨씬 긴 AS기간 1.5배였나..,을 보고 제품품질에 정말 자신있는 브랜드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
.
.
저는 방에 침대가 없었고 기존침대도 어머니랑 같이 썼기 때문에 매일밤 거실 쇼파에서 핸드폰을 만지다가 불켜놓고 자고 잔소리 듣는 것이 일상이었는데요
적당단단적당푹신이라 앉아서든 누워서든 하고싶은거 맘대로 하고 잘 수 있어 삶의질이 두배가 되었습니다.
물론 에이스 침대도 편하고요. 제 몸에 잘 맞는 것 같아 편하게 잘자고 있습니다. 에이스 침대를 선택한것에 일절 후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침대가 있는 것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사게되면 오래 사용해야하는데 경험적으로든 사회적 인식으든 믿을 수 있는 브랜드를 산다는 것은 
구매에 대한 만족도를 높히는 것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드는 소비였습니다
.
.
.








TOP

내가 찜한 제품 바로보기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제품을 카탈로그를 통해
만나보세요

카탈로그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