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리스를 처음 알게된건 어느 멋진 인테리어 사진속에서 였습니다. 검색해서 이름을 알아내고 매장으로 달려가 실물을 보거 앉아 보았죠.
신세계였습니다.
나는 분명 소파를 바꿔야 하는데 왜 리클라이너를 보고 있는지 반문했지만 한 번 앉아보면 맘은 다시 리클라이너를 향했습니다.
가격의 장벽을 넘기까지는 한 달 이상이 걸렸습니다. 여러 회사의 리클라이너를 다 앉아보고 깨달았습니다.
너 아니면 안되겠구나.
넷플릭스 세편을 연달아 봐도 허리가 안아픕니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예쁩니다.
디자인은 처음 사진에서 보고 반했던 런던으로 결정 했습니다.
심미적인 부분도 매우 크니까요. 요즘 인테리어 스타일에 찰떡입니다.
전 이 아이와 백년해로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