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리스를 사용한지 벌써 100일이 넘었다. 사실 구입하기 전에 고민이 매우 많았다. 가격대가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편과 고민끝에 매장에 가서 앉아보고 구입하자고 얘길하고 매장에 가서 앉아보았다. 앉아보고나서 느꼈던 느낌은 "뭐하러 고민해! 그냥 사자!"였다.
매장에서 구입하고 집에 배송이 오고, 우리집에 설치가 된 그날부터 우리는 서로 스트레스리스에 앉겠다고 서로 난리도 아니었다. 퇴근후에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그 의자를 차지할수 있었다. 그만큼 앉는순간만큼은 그날의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이었고, 정말 편안하게 날 감싸주는 그런 느낌이었다.
이건 앉아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 그런느낌이다. 모두가 경험해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