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믿고 선택하는 에이스였어요. 결혼 36주년째, 처음부터 에이스였고 언제나 에이스였고 지금도 에이스랍니다. 자녀들이 독립해나가고, 이사를 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당연히 부부의 잠자리였어요. 평생의 충성고객답게 에이스로, 그리고 이번엔 트윈을 선택했어요. 부부가 한 방에 자면서도 각자의 수면패턴과 수면자세를 존중한 최선의 선택이었지요. 새로 구입한 라노떼 시리즈는 숙면에 최고의 파트너였어요. 자리에 누우면 몸을 편안하게 감싸듯이 안아 주는느낌이 정말 좋아요. 아침 기상시에 몸이 개운한 걸 느끼면서 콧노래가 저절로 나왔어요. 이보다 더 좋은 침대가 세상에 있을까 싶네요. 좋은 침대 만들어서 행복한 잠을 자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