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와서 편안함에 감탄하고 갑니다.
집들이 오는 사람들한테 다 홍보한 것같아요.
저는 주말되면 반려동물이랑 거의 침대에서만 살아요.
오래 누워있어도 불편하지 않아서 밥 먹거나 화장실 샤워시간 제외 2일내내 누워있었습니다.
퀸사이즈라 넓어서 가로로 대각선으로 정자세로 어떤자세든 눕기 편하고 반려동물이 한 가운데 누워있어도 자리가 남아있어요.
전 프레임을 싫어해서 투매트리스로 구매했는데 베개 등에 두고 벽에 기대 앉기도 편하고 벽에 붙어자기도 좋고 대만족입니다.
침대가 좋아서 침대가 있는 안방에서 잘 안나가니 돈 더 벌면 작은 방에도 하나 두고싶어요.
무엇보다 침대 꺼짐도 없고 푹신함에 비해 눌린자국없이 회복력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