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에이스 침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하고 20년만에 침대를 바꾸려고 여러 브랜드 매장을 다녀보고 에이스로 결정했어요. 소프트이지만 무작정꺼지는 것이 아니라서 포근함이 느껴지고 허리는 아프지않아 맘에 듭니다. 큰 맘 먹고 구매한 거라 좀 더 애착이 가네요. 침대 프레임은 루나토 도브 베이지라 튀지 않고 자연스럽지만 밝은 분위라 편한함이 느껴집니다. 이전에 어두운 앤틱 스타일 침대를 사용했어서인지 밝아서 좋아요. 그리고 침대헤드에 은은한 조명과 충전할 수 있는 잭이 있어 협탁 없어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아요. 조명은 밝기 조절도 되고 30분 후 자동 소등 기능도 있어 편리 합니다. 가죽이라 관리가 편할 것 같고 촉감이 부드러위요.
케어상품(방수커버)는 신축성이 좋아서 설치가 편하고 촉감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