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멋진날.
나들이를 나갔다가 잠시 휴식과 식사를 위해 들렀던 더현대에서 이상한 나라의 에이스 행사로 독특한 디자인 된 매장에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을 뿐인데요.
바로 눈에 딱!! 들어온 아이의 수퍼싱글 사이즈 침대였습니다.
평소 장난감 외에는 잘 사달라고도 안하던 아이였는데 갑자기 뭔가에 홀린듯 과감하게도 누워도 아빠도 엄마도 와서 누워보라고 그러고 장난도 치면서 머리맡 들어온 전등도 멋져보였는지 이거저거 만져보더니 갖고싶다고 조르는게 아니겠어요?
에이스 좋은거야 당연히 알고 가격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도 아니지만 무엇보다 공간 문제도 있었지만
직원분의 친절하고 편안한 응대와 과하지 않게 잘 안내해주셔서 저도 홀린듯 과감하게 지르고 주문했습니다.
구매시 예약된 날짜에 맞춰 아주 정확하게 잘 맞춰주셔서 배송오셔서는 친절하게 조립과 여러가지 안내도 잘 해주셔서 여러모로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왜 1등 브랜드인지 이해가 자연스레 되더군요.
무엇보다 친구들을 초대해서 자기 침대를 샀다며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