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침대입니다. 코로나 때 프레임만 사서 기존에 바닥에 쓰던 라텍스 매트를 깔겠다하였으나 매트가 너무 작은 듯하여 ... 고민하다 매장에서 체험해 본 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엔 비싸게 이런걸 뭐하러 샀냐고 뭐라고 하더니 ... 현재는 좋아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후 저도 퀸에서 SS로 ... 같은 크기로 변경하였습니다. 매트가 양면으로 소프트와 하드로 구분되어 있는데, 소프트 사용하다 하드로 바꿔보니 하드가 척추에 편하다고 합니다. 프레임은 방 분위가 전반적으로 아이보리 계열이고 프레임도 흰색 계열이라 맘에 들어했습니다. 게다가 서랍도 있고 USB포트도 있어 실용적입니다.^^ 이번에 걸맞는 매트 크기까지 준비해 주어 제 기분도 좋네요. 나이가 들수록 수면이 중요하니까요. 코까지 골아 매트때문인가 했거든요. 남편은 매우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