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대상포진, 람세이헌트 중후군이 와서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이 글을 읽는 40대 중반 이후 분들은 대상포진 백신 꼭! 맞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기존에 에이스 매트로 15년이상 사용하다 남편과 방도 따로 쓰게 되어 고민 끝에 더블로 할까 SS로 할까 고민하다 싱글로 결정하여 사용 중입니다. 처음엔 매트가 작아져 불편했는데, 좁은 상황에 적응하니 괜찮네요. 방도 넓어진것 같고요.^^ 맘에 드는 점은 1. 가벼워진 매트를 내가 편하게 돌릴 수 있어서 좋고 이번엔 직접 누워보고 구매한거라 매트 쿠션도 맘에 듭니다. 혼자 주무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2. 제가 척추디스크가 있어 남편꺼 보다 좀더 주고 사길 잘 한것 같아요. 추가 설명으로 매트위에 얇게 토퍼가 있는것과 없는것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기적으로 바꿔 주기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디스크 있는 분들은 하드이상이 좋을 듯합니다. 소프트는 경험상 비추입니다. (템퍼 소재도 써봤는데, 디스크에 안 좋았어요.)
3. 프레임에 LED 등이 들어오는것 입니다. USB포트 C to C는
별로입니다. 케이블이 구부러져 고장났어요. 예전 USB 핀이 낫더라고요. 남편 프레임이 코로나때 산거라.^^ 예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추가로 바디필로우도 좋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