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댁에 스트레스리스 암체어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매장에 방문해 앉아보니 편안하고 고급스러워 모든 가족이 만족했답니다. 대부분의 컬러를 볼 수 있었는데 무난하게 브라운 계열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방문했지만 실제로 보니 쉐도우 그린에 스테인레스 다리, 그레이 우드 조합인 시그니처 베이스가 가장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체어를 끝까지 펼치면 거의 침대처럼 누울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안마의자처럼 크기가 너무 큰 그런 체어가 아니여서 부모님댁 거실 소파 옆에 딱 맞게 들어가서 소파와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암체어가 들어오니 거실의 전체 분위기가 더 아늑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