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침대를 구매한지 세 달이 지났다. 기존의 침대가 오래되어 매트리스가 꺼진 느낌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허리가 찌부둥했었다. 그래서 에이스스퀘어를 방문하여 매트리스를 체험해보고 탄탄한 매트리스를 찾게 되었다. 푹신한 모델들도 있었는데 단단한 쪽이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너무 딱딱하기만 한 잠자리도 누웠을 때 허리와 바닥 사이의 아치형 빈 공간을 메워주지 못해서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얘길 들었다. 하지만 단단한 매트리스도 그정도로 허리가 떠 있지는 않았고 대체로 편안한 느낌이었다. 침대의 교체만으로 허리 통증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지만 잠자리가 아늑하고 쾌적해진 것은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