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매장에 제가 다녀온 후 2차로 주말에 아이들과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미리 보고 선택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첫째는 허리에 편안함. 둘째는 디자인으로 만족합니다. 아이들도 직접 골라서인지 너무 좋아하고 처음에는 조금 높다고 생각했지만 생활하다보니 익숙해졌고 저도 눕게 되는 침대 같아요. 첫째 허리가 약해 침대 매트리스를 신경을 썼는데 아이 스타일에 맞게 추천해주셔서 밤에도 잘 자고 있습니다. 양면으로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 아이의 스타일대로 매트리스를 바꿔서 사용할 수 있어서도 좋은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사줬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