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집으로 이사와서 부랴부랴 급하게 죽음의 서치하여 상담 후 구매 결정하여 사용 중입니다.
냄새는 며칠 계속 문 열어놓았더니 괜찮아졌습니다.
첫 사용부터 크게 불편해하지는 않았고, 이후로 분리수면은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입구가드는 별도구매하여 사용하는데, 사실 입구가드를 올리고 내리며 사용하지는 않고
그냥..넘어다니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고,
아기는 프레임을 붙잡고 흔들며 그 너머로 엄마아빠를 바라보는데, 인형을 밟고 벌써 상반신은 내놓고 있어서 넘겠다고 설칠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답니다.
구매 당시 유명 타사 브랜드와 비교하였는데, 아직까지 후회하지 않고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