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를 짓고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끝을 맡아보니 결국 마무리는 가구였어요.
주백색 조명과 어울리는 프레임헤드의 페브릭핑크 색상과 깊은우드의 조화는 인테리어를 한 껏 고급스럽게 마무리
시켜주었어요. 결혼 20년차라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각자 싱글침대를 선택했어요. 이전에도 에이스침대를 사용했기때문에 매트리스는 믿고 맡겼어요.
가격과 수면스타일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기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었고, 대리점에서 1시간을 체험해보면서 내 몸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었어요.의왕에이스 대리점 담당 매니저님이 집 도면과 길이를 꼼꼼이 살펴주셔서 레이아웃짜는 것도 편했고, 붙박이장의 동선과 간섭이 없어서 마치 맞춤가구처럼 사이즈도 딱 좋았습니다. 동탄 갤러리아에서 상담도 받았었지만 체험하고 직접고르기에는 대리점이 매장이 넓어서 더 용이했습니다.
수면의 질과 인테리어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어서 넘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