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20년동안 침대 퀸사이즈로 지내다, 수면의 질을 생각해서 저희 부부는 슈퍼싱글 두 개를 놓고 지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새 침대를 구매하기위해 남편과 저는 대전 동구 에이스침대 대리점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팀장님? 실장님?의 너무나도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저희가 원하는 종류의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허리가 좋지 않아 너무 푹신한 매트리스보다는 좀 단단한 것을 골랐습니다. 현장에서 벨라라는 이름의 매트리스에 누워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적당히 텐션감이 있으면서 허리를 단단히 잘 받쳐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프리미엄제품이라는 설명을 들었고, 한 달 넘게 사용해 본 결과 저희 부부는 너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왼쪽 골반통이 있어 왼쪽 옆으로 눕지 못했었는데, 어느날 자고 일어나보니 제가 왼쪽으로 누워 있더라구요. 속으로 얼마나 기분이 좋고, 매트리스에 만족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프레임은 사람들이 놀러 와서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합니다. 월넛이지만 아주 진한 월넛이 아니라서 더 좋습니다. 예전부터 침대는 에이스침대를 사라고 사람들이 말한 이유가 있었네요. 다음에 또 침대를 산다면 저희 부부는 다시 에이스침대를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