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익숙한 말 "침대는 과학이다" !
결혼할 때 산 침대도 어느덧 20년을 써서 이젠 바꿔야겠다는 마음으로 이곳 저곳을 쇼핑하게 되었고, 그래도 이미 마음은 에이스를 품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간 에이스 매장~ 역시나 탄탄한 스프링부터 고객에 맞춰진 편안한 단계의 매트리스까지 더 발품을 팔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약하고 오기만 기다리던 날! 에이스 배송 기사님이 조립하시면서 꼼꼼히 설명해 주시고 또 오래 사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셨다. 침대가 설치되고 나서 보니, 매장보다 매트가 더 높아 새 침대라는 것을 실감했다. 특히 벨라3는 위에 반뼘 정도 더 있어서 슈퍼하드로 선택했지만 단단한 느낌보다는 감싸주는 느낌이 들 만큼 포근했다. 이리저리 뒹굴어도 착착 감기는 느낌이다. 프레임은 핸드폰 충전이 가능하고 또한 은은한 불이 들어와서 잠에서 깼을 때 손 터치로 편안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사용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아직까지는 역시 에이스다!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