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집으로 옮기면서 침대는 제대로 사고 싶어서 한 달을 여기 눕고 저기 눕고 했는데 결국은 돌고돌아 에이스네요.
요새 다른 해외 브랜드나, 국내 경쟁 브랜드들도 바이럴을 워낙 잘하다보니 에이스침대라는 이름이 상대적으로 바래보였는데, 적게잡아 침대 50개는 누워본 결과 에이스침대로 구매했습니다.
허리가 안좋아서 탄탄한 침대를 찾고 있었는데 타사 하드 매트리스는 단단하기만 해서 침대에 자는 느낌보단 그냥 단단한 무언가? 위에 눕는 느낌이었는데요. 에이스가 전하는 단단함은 몸을 감싸주는 느낌을 베이스로 한 단단함이라 매일 편하게 자고 일어납니다.
이것저것 여쭤봤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에비뉴 서울점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