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다 키워놓고 이제야 우리 부부 몸 챙기기에 집중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큰마음 먹고 침대 프레임부터 매트리스까지 에이스로 싹 바꿨는데, 정말 '꿀잠'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고 있어요.
이전 침대는 오래돼서 그런지 옆 사람이 조금만 움직여도 진동이 느껴졌는데, 새로 바꾼 에이스 매트리스는 흔들림이 거의 없어서 서로 방해받지 않고 푹 잘 수 있어 참 좋습니다.
프레임도 안방 가구들과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진작 바꿀 걸 그랬나 봐요. 50대, 이제는 좋은 것 보고 좋은 곳에서 자며 건강 챙길 나이인데 에이스 침대가 그 시작을 기분 좋게 해 준 것 같습니다. 특히 남편이 유독 마음에 들어하네요.